미투데이 창업자이자 네이버 밴드 운영총괄을 지낸 박수만 대표가 세운 벗뷰리풀이 크릿벤처스로부터 약 8억원을 투자받았다. 이 회사가 운영하는 AI 네이티브 소셜 앱 '츄룹'은 모임의 일정 조율부터 만남, 기록, 회상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앱에서 관리하도록 지원한다. AI 비서가 참여자 일정을 분석해 최적 일정과 장소를 제안하고, 모임 이후엔 사진 자동 분류와 하이라이트 영상 제작까지 처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