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각 로보틱스 AI 학습데이터 플랫폼 스타트업 식스센스가 미국 와이콤비네이터 2026년 여름배치(S26)에 선정되며 약 10억원 규모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자체 개발한 촉각 장갑과 1인칭 카메라로 손의 움직임·압력·접촉 정보를 동기화해 수집하고, 센서 보정부터 라벨링까지 데이터 생산 전 과정을 자동화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조지아공대 출신 대표를 포함해 아마존·도어대시·테슬라 출신 창업진이 회사를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