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트윈·합성데이터 인프라 기업 스카이인텔리전스가 위즈업기술투자가 운용하고 오라클벤처투자가 Co-GP로 참여하는 오라클-벡터지역혁신벤처펀드로부터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 앞서 DS투자파트너스로부터 시리즈A를 유치한 데 이어 이번에도 약 1000억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제조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피지컬 AI 학습데이터 생산 역량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