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우주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가 25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으며, 창업 약 2년 만에 누적 투자금 약 300억 원을 확보했다. 페로브스카이트와 CIGS 기반의 고효율·초경량·유연 우주태양전지를 개발 중이며, 2028년 이후 양산 체계를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