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 뉴스
상장·IPO파두4개월 전

[Red&Blue] 상폐 리스크 털어낸 파두, 시가총액 3조 돌파

팹리스 반도체 기업 파두가 지난해 말 매출·실적 전망을 부풀려 상장했다는 이른바 '뻥튀기 상장' 의혹으로 매매거래가 정지되고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까지 올랐으나, 심사를 거쳐 거래가 재개된 뒤 주가가 가파르게 반등하고 있다. 최근 주가 강세가 이어지며 시가총액은 3조원을 넘어섰다. 데이터센터용 SSD 컨트롤러 수요 회복과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반등의 배경으로 꼽힌다.

출처: 더벨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