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랩스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웨어러블 기기를 통한 생체신호 모니터링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같은 시기 해치텍, 니어스랩과 함께 나란히 예심을 통과했다. 세 회사 모두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과 공모가 산정 등 후속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