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의 경영권 지분 매각 논의가 창업자 차명훈 대표 측 지분 엑시트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코인원 지분 약 30% 안팎 인수를 두고 매각 측과 협의 중이며, 2대주주인 컴투스홀딩스·컴투스플러스 지분 구도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차 대표는 2025년 8월 대표직에서 물러나 현재 이성현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