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접수한 4개사 상장예비심사 신청 중 하나로 의료용품·기타 의약 관련제품 제조기업 셀트릭스가 이름을 올렸다. 셀트릭스는 벤처기업으로 분류되며 상장주선인은 IBK투자증권이 맡았다. 함께 접수된 동승, 에프엠더블유, 엠디에스코리아와 함께 심사 결과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