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선정기업인 사각이 유안타인베스트먼트와 신용보증기금 등으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사각이 자체 개발한 초개인화 AI 기술 'HyPAA'는 개인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연결·학습하는 구조로 사용자의 맥락과 선호를 이해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화를 거듭할수록 개인 맞춤형 답변과 업무 수행 능력이 고도화되는 점을 투자자들이 높게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투자로 사각은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