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품 실증 여부: 워보이와 레니게이드가 실제 고객사에서 양산 및 운용되는지 확인. 추론 칩은 벤치마크가 아니라 납품 실적이 핵심이다. 현재 확인 안 됨.
2. 매출 발생 구조: 누적 투자유치 8,800억원 대비 현재 매출 규모와 성장률을 본다. 밸류 3조원은 매출과 이익의 실질적 뒷받침이 없으면 조정 위험이 크다. 매출 수치 확인 안 됨.
3. 고객사 집중도: 특정 대형 테크 기업에 매출이 편중되면 협상력이 약해진다. 고객사 구성과 재계약 조건을 점검해야 한다. 확인 안 됨.
4. 후속 라운드 조건: 직전 라운드의 포스트머니와 신규 투자자 구성을 확인. 밸류 3조원이 프리머니인지 포스트머니인지에 따라 희석률이 달라진다. 세부 조건 확인 안 됨.
5. 기술적 차별성 지속력: 추론 칩 시장에서 경쟁 제품 대비 전력 효율과 레이턴시 우위가 유지 가능한지. 레니게이드의 실제 칩 성능 데이터가 필요하다. 확인 안 됨.
결론적으로 현재 공개 정보만으로는 투자 판단이 어렵다. 실증과 매출 데이터가 공개되기 전까지는 관망이 적절하다.
수요예측217기관
예비심사 청구 전 단계에서 실증 데이터가 안 잡혀 있으면 정정신고 때 걸립니다. 매출 확인 안 되는 시점에 3조는 수요예측 과정에서 조정되는 게 통상적입니다. 보호예수 물량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24일 전
IR덱수정중461일반
런웨이 생각하면 투자 유치가 계속 필요한데, 밸류가 높으면 다음 라운드가 다운라운드로 올 수 있죠. 회사 내부에서는 그때쯤 기대감이 꺾여서 브릿지로 버티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24일 전
블록딜대기580일반
구주 시장에서 3조는 호가만 있고 체결은 드물어요. 매도자들이 워보이 기대감으로 홀딩 중인데, 실증 소식 없으면 스프레드가 더 벌어질 겁니다.
24일 전
업계소문일반
우리 쪽에서 보면 추론 칩은 레니게이드가 관건이죠. 고객사들이 벤치마크보다 실제 전력 대비 성능을 보는데, 그 수치가 아직 공식적으로 안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24일 전
창업2회차122일반
투자 유치가 잘된 회사일수록 내부에서는 매출 압박이 커져요. 8,800억 투자받고도 실적이 안 나오면 팀 사기가 떨어지는 게 현실이고, 그게 제품 개발 속도에 영향 줍니다.
24일 전
현업10년750일반
현장에서는 워보이 도입 검토하는 곳이 있는데, 아직 파일럿 단계예요. 고객사가 특정 기업에 몰려 있으면 그쪽 요구로 스펙이 계속 바뀌는 문제가 생깁니다.
24일 전
업계소문815일반
고객사 집중도 얘기 나왔는데, 우리 쪽 경험상 대형 테크는 초기 물량을 줘도 재계약 때 조건을 확 깎아요. 그래서 실증이 오래된 게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2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