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일하는 입장에서 컬리원을 볼 때, 숫자보다 이걸 먼저 확인해야 함. □ 풀필먼트 가동률이 얼마나 붙는가 왜냐하면 물류센터는 고정비 비중이 커서 가동률이 곧 마진이니까. 아직 확인 안 됨. □ 패키징 자동화가 실제로 몇 단계까지 되는가 상품 특성마다 피킹·포장 자동화가 다르다. 컬리가 새벽배송으로 단단히 해놓은 만큼 자동화 라인 실측이 중요. 확인 안 됨. □ 점포망 없이 풀필먼트만 하는 모델이 유지되는가 현장에서는 결국 배송 밀도가 단가를 결정한다. 점포 없이 단독 풀필먼트로 이게 되는지가 핵심. □ 계약 물량이 컬리 외에 있는가 하나 고객에 치우치면 협상력이 떨어진다. 다변화 여부 확인 필요. □ 1,000억 밸류가 어떤 배수로 계산된 건지 물류는 현금흐름이 전부라서 밸류 수치만 믿으면 안 된다. 내부자료가 아니라서 확인 안 됨. 이 네 가지가 현장에서 실제 검증되는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