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쪽에서 어드벤처 인디 스튜디오 볼 때 꼭 보는 것들이다. 1.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여부 · 어드벤처는 신작 발표가 매출 사이클을 만들기 때문에 스팀 페이지 오픈 시점이 중요하다. 아직 확인 안 됨. 2. 기존작 판매 추이 · 인디는 출시 후 꾸준히 팔리는 롱테일이 핵심이다. 유저 평가 수 변화를 보면 대략 감이 온다. 이건 내가 주기적으로 보고 있다. 3. 플랫폼 다변화 · 콘솔·모바일 이식은 초기 개발비 대비 추가 매출이 크다. 이식 발표 여부는 확인 안 됨. 4. 외주·퍼블리싱 계약 · 자체 퍼블리싱이면 마진은 좋지만 마케팅 부담이 크다. 계약 구조는 확인 안 됨. 5. 개발 인력 규모 · 어드벤처는 아트 비중이 커서 인력 변동이 일정에 직결된다. 공개된 채용 공고로만 추정 중이다. 결국 이 회사는 신작 타이밍과 기존작 롱테일이 같이 가는지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