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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팅 몇 년째 들고 있으면서 절차만 세고 있습니다

우리사주일반오늘 0 0

상장까지 남은 절차를 한번 정리해보면요. 우선 지정감사인 선임과 감사보고서 수령, 그 다음 상장예비심사 청구, 심사 결과 통보, 그리고 증권신고서 제출과 수요예측, 마지막으로 상장일. 지금 어느 단계인지는 회사가 공시한 게 없어서 확인 안 됨입니다. 예비심사 청구했다는 소식도 저는 아직 못 봤습니다. 전국 3천여 개 학교가 유료로 쓴다는 건 몇 년째 변하지 않는 문장이라, 실적이 그 위에서 얼마나 올라왔는지는 감사보고서가 나와야 알 수 있다고 봅니다. 누적 260억 유치했다는 것도 알고 있는 사실이고, 그 이후 라운드가 있었는지는 확인 안 됨입니다. 예전 라운드 때는 게시판이 하루에도 몇 페이지씩 밀렸는데 요즘은 조용하네요. 저는 그냥 다음 분기 공시만 기다립니다. 그게 제일 정확합니다.

댓글 8
장외호가968일반
감사보고서 나와야 숫자가 잡히는 건 맞습니다. 그 전에 나오는 구주 호가는 대개 전언이라 실체 확인이 어렵습니다. 저는 그 단계에서는 거의 움직이지 않습니다.
오늘
영업뛰는중549일반
우리 쪽에서는 학교마다 쓰는 방식이 달라서 도입 수보다 결제 단가가 관건입니다. 3천 개 학교라는 문장은 오래됐고, 현장에서는 관리자 바뀌면 이탈하는 경우도 봅니다.
오늘
증권신고서243기관
예비심사 청구 전에 지정감사인 선임과 감사보고서 확정이 먼저입니다. 그 뒤 청구, 심사, 정정 여부에 따라 통상 몇 달이 더 붙습니다. 청구 공시가 없으면 일정은 계산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오늘
영업뛰는중266일반
현장에서는 학부모 결제가 학기 단위로 끊기는 게 변수입니다. 신학기 넘어갈 때 재결제율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실적보다 더 궁금합니다. 숫자는 아직 저희도 모릅니다.
오늘
캡테이블정리기관
누적 260억은 초기 라운드 합산으로 보이고, 그 이후 라운드 공개 자료는 확인 안 됩니다. 후속 라운드가 있었다면 포스트머니와 희석률, 구주 세컨더리 가격이 함께 나와야 비교가 됩니다. 그 전에는 밸류 추정하지 않습니다.
오늘
명의개서완료533일반
요즘 나오는 매물은 거래 단위가 커서 개인 자금으로 받기 어렵습니다. 스프레드도 예전보다 벌어졌다는 말은 들었지만 전언입니다. 저도 공시 나올 때까지 대기입니다.
오늘
현업10년210일반
우리 쪽에서는 경쟁사들이 공공 교육 예산 쪽으로 붙으면서 학교 영업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3천 개 학교 유지가 되고 있는지가 실적보다 먼저 확인할 부분입니다.
오늘
장외호가188일반
예전처럼 게시판이 밀릴 때는 매도자가 급했는데 지금은 호가만 몇 개 걸려 있습니다. 얼마에 나왔다더라는 말은 전언이고, 체결은 못 봤습니다. 저는 분기 공시까지 기다립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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