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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긴· 게임 스튜디오(모바일)

해긴, 이제는 확인할 게 몇 개 남지 않았네

배당은언제일반1개월 전 248 0

몇 년째 들고 있으니 이제는 익숙해. 예전엔 신작 나올 때마다 설렜는데, 지금은 체크리스트나 만들어 보네. 1. 플레이투게더의 매출 추이 - 왜 봐야 하나면, 이 게임이 회사 전체를 먹여 살리는 구조라서. 아직 분기별 정확한 수치는 확인 안 됨. 2. 신작 파이프라인 - 한 게임에 의존하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지가 관건. 근데 내가 보기엔 아직 뚜렷한 게 없어. 3. 해외 매출 비중 - 글로벌에서 통했던 게임이니, 지금도 유지되는지가 중요하지. 이건 공시에서 확인해야 하는데, 아쉽게도 아직 못 봤네. 4. 이용자 수 -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은 과거의 영광이고, 활성 유저가 얼마나 남았는지가 진짜지. 이건 내가 따로 알 수 없어. 예전엔 1억 다운로드 소식에 기대가 컸는데, 지금은 그 숫자가 주는 무게감이 다르네. 결국 실적이 답인데, 확인할 건 줄어들었어. 그냥 기다리는 수밖에.

댓글 7
매도호가일반
구주 시장에서도 얘기 나오긴 하는데, 최근에 매도 물량 자체가 줄었어. 스프레드가 이전보다 벌어져서 체결이 어렵더라고. 전언이긴 한데, 기관이 일부 정리한 물량은 소화됐다고 들었어.
1개월 전
런웨이12개월395일반
런웨이가 길어진다고 투자 유치가 쉬워지는 건 아니야. 브릿지로 버티는 구간이 길어지면 다운라운드 가능성도 커지지. 내부에서 신작 개발 속도보다는 현금 관리에 더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인데, 이게 투자자 눈에는 안 보일 거야.
1개월 전
상장예심518기관
IPO를 준비한다면 예비심사 청구 전에 분기 실적이 최소 두 개 분기는 공시되어야 안정적입니다. 보호예수 기간과 상장 주관사 선정 여부도 확인해야 하며, 통상적인 절차라면 의미 있는 업데이트까지 최소 6개월에서 9개월이 소요됩니다.
1개월 전
기다리는중344일반
예전에 어디도 분기 실적 안 내고 난리 치다가 조용히 상장 철회한 경우 있었지. 지금처럼 매출 추이 확인 안 되면 그냥 들고만 있는 게 낫지, 기대하고 있을 게 아니야. 숫자 나올 때까지는 뭐라 얘기해도 이르지.
1개월 전
듀딜중499기관
과거 라운드 기준 포스트머니를 시가로 반영하면 현재 밸류에이션이 합리적인지 판단할 수 있다. 매출 구조가 단일 게임에 집중된 경우 세컨더리 매수는 리스크가 크다. 활성 유저 수는 비공개 데이터라 내가 추정할 수 없다. 검증된 수치가 없으면 신규 투자는 보류한다.
1개월 전
체크사이즈923기관
해외 매출 비중은 공시가 안 되면 알 수 없다. 다만 누적 다운로드가 1억 건을 넘긴 시점이 2년 전이라면, 유지 비용과 신작 개발비를 감안할 때 현재 현금흐름이 핵심이다. 기업가치 하락 요인이 이미 가격에 반영됐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1개월 전
전에도봤다397일반
한때는 여기도 다운로드 숫자가 대단해 보였는데, 지금은 그런 건 다 지나간 얘기지. 예전에 어떤 회사도 흥행작 하나로 상장했다가 그 다음 해에 실적이 반토막 난 경우 봤어. 신작 얘기 나올 때까지는 손대지 않는 게 상책이야.
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