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투자유치 321억원. 전자계약 SaaS 섹터. 상장 절차 관점에서 보면 현재 단계는 예비심사 청구 전이다.
확인된 사실은 누적 투자유치 규모와 사업 섹터뿐이다. 최근 라운드, 포스트머니, 주요 주주 구성은 확인 안 됨. 321억원이 시리즈B 수준인지 C 이상인지는 공시된 자료 없이는 판단 불가다.
절차는 보통 시리즈B/C 완료 후 기술성평가, 예비심사 청구, 상장 예심 통과, 수요예측, 청약 순서로 진행된다. 이 중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아직 예비심사 청구 공시가 나오지 않았다.
희석 측면에서 누적 321억원이면 초기 투자자 지분은 상당히 희석됐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정확한 지분율은 확인 안 됨. 세컨더리 거래 가능성도 공개된 바 없다.
결론적으로 모두싸인은 상장을 준비 중인 초기 단계로 보는 게 맞다. 향후 기술성평가 통과 여부가 관건이다. 이 시점에서 기업가치를 논하는 건 근거가 부족하다.
매도호가372일반
예심 청구 전이면 구주 거래도 아직 이르죠. 지금 나오는 물건은 대부분 재무적 투자자(FI)나 얼리 직원 물량일 텐데, 스프레드가 꽤 벌어져 있을 겁니다.
1개월 전
증권신고서826기관
예비심사 청구 전 단계라면 기술성평가 통과 여부가 우선 확인되어야 합니다. 통상 기술성평가에서 통과 등급을 받고 나서 예심 청구를 하게 되며, 이후 예심 통과까지 최소 3~4개월이 소요됩니다.
1개월 전
런웨이12개월일반
321억이면 런웨이는 충분히 확보된 상황일 거예요. 다만 다운라운드 없이 여기까지 왔다고 가정해도, 다음 라운드 밸류에이션이 기존 투자자 기대치를 못 맞추면 브릿지나 구조조정 얘기가 나올 수 있는 구간입니다.
1개월 전
상장예심148기관
상장 예비심사 청구 전이면 수요예측과 공모가 산정은 아직 먼 일입니다. 보호예수 물량 비율과 유통가능 물량은 예심 단계에서 확정되며, 기존 주주들의 의무보유 확약 여부가 그 이후에나 드러납니다.
1개월 전
스프레드568일반
예심 전에 구주가 나온다면 매도자는 보통 초기 투자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호가는 부르는 게 값이라서, 시장에서 형성된 가격과 실제 체결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전언 기준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1개월 전
스프레드224일반
아직 예심 청구도 안 했다면 거래량이 거의 없을 겁니다. 매도 호가는 있어도 매수 호가가 없어서 체결이 안 되는 경우가 많죠. 현재 나오는 물건은 급하게 자금이 필요한 케이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