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통 구조와 수익성: 온라인 장보기 물류 비용이 매출 대비 어느 선인지 확인해야 한다. 이커머스는 스케일 전에 단위경제성이 붙는지가 핵심이다. 아직 확인 안 됨. 2. 자본 구조와 누적 손실: 누적 투자유치 1조 원 대비 현재 밸류 4.2조 원이면 멀티플이 붙은 구간이다. 지분 희석률과 상환전환우선주(RCPS) 조건을 봐야 한다. 확인 안 됨. 3. 시장 내 경쟁 구도: 신세계 그룹의 오프라인 자산을 활용한 차별화가 실재하는지 봐야 한다. 단순 사업 확장이 아니라 시너지가 매출에 반영되는지 확인 필요. 4. 거래액과 활성 이용자 추이: 성장 둔화 여부를 보려면 분기별 GMV와 재구매율을 봐야 한다. 이 수치가 없으면 밸류에이션 정당화가 어렵다. 확인 안 됨. 5. 유통 대기업의 지원 지속성: 그룹 차원의 자금 조달 능력과 온라인 사업 유지 의지를 점검한다. 재무적 투자자만으로 버티는 구조는 리스크가 크다. 보유한 데이터로는 판단 불가. 이상. 실제 계약서와 재무제표를 봐야 판단이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