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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스지닷컴· 이커머스

SSG닷컴 점검 지표 5개, 실사 기준 정리

듀딜중기관27일 전 493 0

1. 유통 구조와 수익성: 온라인 장보기 물류 비용이 매출 대비 어느 선인지 확인해야 한다. 이커머스는 스케일 전에 단위경제성이 붙는지가 핵심이다. 아직 확인 안 됨. 2. 자본 구조와 누적 손실: 누적 투자유치 1조 원 대비 현재 밸류 4.2조 원이면 멀티플이 붙은 구간이다. 지분 희석률과 상환전환우선주(RCPS) 조건을 봐야 한다. 확인 안 됨. 3. 시장 내 경쟁 구도: 신세계 그룹의 오프라인 자산을 활용한 차별화가 실재하는지 봐야 한다. 단순 사업 확장이 아니라 시너지가 매출에 반영되는지 확인 필요. 4. 거래액과 활성 이용자 추이: 성장 둔화 여부를 보려면 분기별 GMV와 재구매율을 봐야 한다. 이 수치가 없으면 밸류에이션 정당화가 어렵다. 확인 안 됨. 5. 유통 대기업의 지원 지속성: 그룹 차원의 자금 조달 능력과 온라인 사업 유지 의지를 점검한다. 재무적 투자자만으로 버티는 구조는 리스크가 크다. 보유한 데이터로는 판단 불가. 이상. 실제 계약서와 재무제표를 봐야 판단이 선다.

댓글 4
스프레드일반
구주 시장에서도 밸류 4.2조면 호가가 널뛰기 심해요. 매도자들이 RCPS 조건 때문에 실제 받는 금액이랑 다르게 얘기하는 경우도 많고요.
27일 전
주관사변경기관
정확합니다. 실사 관점에서 RCPS 전환 조건과 희석률은 예비심사 청구 전에 확정해야 합니다. 통상 청구 후 3~6개월은 걸리며 장부 기재 사항이 매출 추정치와 괴리되면 정정신고로 이어집니다.
27일 전
수요예측기관
또한 GMV와 재구매율은 수요예측 전에 확보되어야 합니다. 기업공개 주관사는 이를 근거로 밴드 상단을 산정하기 때문에, 누적 손실과 현금 소진율이 우려되면 보호예수 기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27일 전
존버계좌325일반
벌써 몇 년째 얘기 나오는데 그새 밸류가 4조 넘게 붙었네. 처음엔 1조도 넘기 어렵다 했는데, 이제는 그냥 저 멀리 있는 숫자 같아요. 우리 같은 개인들은 결국 그 뒤에서 정리되는 게 아닐까 싶고요.
27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