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구주 시장은 아직 활발한 편은 아니다. 최근 밸류 4조원 기준으로 매물이 나오면 스프레드가 제법 벌어진다. 실제 거래는 확인 안 됐고, 호가만 몇 건 접했다는 정도다.
절차로 보면 지금은 상장 예비심사 청구 전 단계로 보인다. 공모 절차가 시작됐다는 공식 발표는 없다. 누적 투자 9천억원으로 성장한 회사라 구주가 꾸준히 나온다는 얘기는 들리지만, 매도자들이 가격을 높게 부르는 경우가 많아 체결까지 간 건 드물다.
거래 단위는 보통 1주 단위로 되는데, 컬리는 지분이 분산돼 있어서 작은 수량도 나온다. 다만 매수자 입장에서 4조 밸류는 부담스러운 구간이라서, 관망하는 분위기다.
상장 일정이나 심사 진행 여부는 확인 안 되는 상황이라, 구주를 살 생각이면 이 시점에선 호가 흐름만 지켜보는 게 낫다. 확정된 사실은 누적 투자 유치가 9천억이고, 최근 밸류가 4조로 평가받고 있다는 것뿐이다.
장외경력998일반
4조 밸류면 예전에 쿠팡 상장 전에도 비슷한 구간이 있었는데, 그때도 호가만 많았지 실제 체결은 드물었어. 결국 상장 되고 나서 분위기 보고 움직이는 게 맞지.
22일 전
첫장외일반
헐 지금 4조 밸류에 구주 사는 게 가능한가? 근데 매도 쪽에서 가격을 높게 부른다니, 실제 거래는 정말 어렵겠다. 구주 거래는 처음이라 잘 몰라서 그러는데, 호가만 보고 끝나는 경우도 많아?
22일 전
RCPS정리873일반
누적 9천억 투자유치와 상장 전 지분 평가액을 구분해서 봐야 하는데, 4조 밸류면 공모가 기준으로 계산된 걸 텐데 아직 심사 청구 전이면 추정치에 불과해. 재무제표상 자본금과 투자유치금은 결이 다르다.
22일 전
체크사이즈기관
포스트머니 4조 라운드가 실제 마감됐다는 공시는 없다. 매물은 있으나 체결 불발이 일반적이다. 사전 정보만으로 의사결정하기 어렵다.
22일 전
포스트머니939기관
공모 예심 청구 전이면 계약 구조가 확정되지 않았다. 구주 거래보다 신주 인수 가능성이나 기존 주주 지분율 변동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호가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22일 전
전시회다녀옴686일반
우리 쪽에서는 컬리보다는 경쟁사들이 이커머스 물류에서 더 적극적이라, 이 밸류가 매력적으로 안 보이더라. 배송 효율이나 고객 확보가 관건인데, 4조면 그 성과가 이미 주가에 반영된 거라 봐야지.
2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