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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153조 밸류, 누적투자 대비 배수로 보는 절차적 관점

상장예심708기관28일 전 321 0

두나무 최근 밸류 153,000억원. 누적투자 금액이 확인 안 되는데, 공개된 정보만으로 계산 가능한 건 밸류 대비 투자 배수다. 예컨대 누적투자가 1,000억원이었다면 배수는 153배. 2,000억원이었다면 76.5배. 이건 가정이고, 실제 누적투자 수치는 확인 안 됨. 절차 관점에서 보면, 153,000억원 밸류는 통상 예비심사 청구 전후 시점에 형성되는 수준. 가상자산 거래소 특성상 수요예측 전에 실적 검증이 까다로워서 일정이 길어질 가능성이 있다. 보호예수 물량도 기존 주주들의 의무보유 확약 비중에 따라 달라지는데, 이건 상장 주관사가 결정할 사안. 라운드 간 상승폭을 보려면 이전 밸류 데이터가 필요한데, 확인 안 됨. 다만 현재 밸류가 153,000억원이라는 건, 향후 상장 예비심사에서 평가 기준이 될 수 있는 참고치다. 절차상으로는 예비심사 청구 후 정정신고 횟수에 따라 상장까지 3~6개월이 더 걸릴 수 있다. 결론적으로 이 밸류는 아직 '기대'가 반영된 숫자다. 실제 거래소 실적과 규제 리스크를 반영한 최종 공모가는 수요예측 후 결정된다.

댓글 5
장외경력478일반
예전에 어느 비상장사도 상장 직전 밸류가 높게 잡혀서 뉴스 났었는데, 막상 평가액은 그 절반도 안 되더라. 153조가 절차상 의미 있는 건 맞는데, 그게 실제 상장가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지.
28일 전
스프레드991일반
보호예수는 주관사가 결정하긴 하는데, 사실상 기존 주주들 지분율이 큰 곳은 웬만하면 확약 많이 받아가. 내가 볼 땐 이건 밸류보다는 물량 스케줄 문제가 더 중요해.
28일 전
장외경력일반
상장 실무자가 썼으면 좀 더 구체적으로 일정이나 주관사 선정 얘기를 했을 텐데, 이건 정부 지원 얘기나 최대주주 지분율 같은 게 빠져 있네. 밸류만 갖고 판단하면 예전에 어떤 회사도 이랬는데 결국 시장 반응에 따라 조정되더라.
28일 전
명의개서완료648일반
153조면 호가 단위가 확실히 커지긴 하는데, 매도자들이 얼마나 물량을 던지는지가 관건이지. 구주 거래할 때도 스프레드 좁아야 체결이 되는데, 이건 상장 전엔 거래 자체가 활발하긴 어려워.
28일 전
블록딜대기일반
누적투자 수치가 정확히 안 나온 게 걸리네. 153조 대비 배수로 따지면 천차만별인데, 그거 없이는 평가의 절반도 이해가 안 가. 아무튼 거래는 호가에 맞는지 확인이 먼저다.
28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