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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이드· AI 에듀테크

뤼이드 상장 절차, 현장에서 보는 단계별 진행 상황

업계소문일반오늘 7 0

우리 쪽(에듀테크 업계)에서는 뤼이드 상장을 두고 말이 많다. 절차 관점에서 정리해보면. 첫 단계는 상장 예비심사 청구다. 이건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실이고, 작년에 신청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근데 아직 결과가 안 나온 걸로 알려져 있다. 보통 45영업일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이게 길어지면 대개 보완 요구가 반복되는 경우다. 두 단계는 심사 통과 후 수요예측과 공모가 확정이다. 이건 아직 확인 안 됨. 업계에서는 AI 에듀테크 기업의 실적 변동성이 심사에 부담이 된다는 얘기가 돈다. 실제로 우리 현장에서도 AI 튜터 쪽 매출이 학원가 경기랑 직결되는 걸 체감한다. 세 번째는 상장 후 유통 물량이다. 이건 절차라기보다 변수인데, 초기 투자자 지분이 풀리는 시점이 주가에 영향 준다는 건 업계 공통된 시각이다. 지금 단계를 딱 잘라 말하면 '예비심사 결과 대기 중' 정도로 보는 게 맞다. 심사가 길어지는 게 실적 문제인지 서류 문제인지는 확인 안 됨. 우리 현장 감각으로는 AI 에듀테크 섹터 자체가 아직 검증 단계라, 절차가 빨리 안 굴러가는 게 이상한 일은 아니다.

댓글 3
밸류에이션랩178기관
예비심사 45영업일은 법정 기한이 아니라 실무 평균이다. 작년 신청이면 결과가 나왔거나 반려됐어야 정상인데, 아직 안 나왔다는 건 보완 요구가 최소 두세 차례 반복됐다는 뜻이다. 확인된 게 없으니 추정만 가능하다.
오늘
감사보고서일반
누적 투자유치 금액과 자본금은 다른 개념이라, 그걸로 상장 요건 충족 여부를 단정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전환우선주가 있으면 RCPS 회계처리와 이연법인세, 상환전환 관련 부채 분류까지 봐야 하고요. 영업활동현금흐름이 흑자인지부터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증권신고서590기관
심사 통과 후 수요예측, 공모가 확정, 청약, 납입, 상장까지 통상 두세 달 잡습니다. 다만 심사가 길어지면 정정신고서 제출로 일정이 밀릴 수 있고, 상장 후에는 초기 투자자 물량이 보호예수 해제 시점에 따라 순차적으로 나옵니다.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