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 수치를 계산 가능한 범위에서만 보겠습니다. 최근 밸류 7,000억원을 누적 투자유치 2,225억원으로 나누면 약 3.15배입니다. 이건 단순 배수일 뿐이고, 누적 투자유치엔 부채 성격의 RCPS나 전환권 행사가 얼마나 포함됐는지가 중요합니다. 확인 안 됐지만, 만약 상환전환우선주가 상당액이라면 실질 자본 가치는 더 낮을 수 있어요.
라운드별 상승폭은 공시된 라운드별 밸류가 없어 계산 불가합니다. 다만 7,000억이라는 숫자가 최근 라운드 기준인지, 아니면 구주 거래나 내부 평가 기준인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조각투자 섹터 특성상 수수료 수익과 저작권 유동화 구조가 현금흐름으로 잡히는 게 핵심인데, 밸류와 누적 투자유치만으로는 영업현금흐름의 질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이연법인세나 전환우선주 평가손익이 재무제표에 어떤 식으로 반영됐는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7,000억 밸류를 정당화하려면 결국 저작권 포트폴리오의 현금 창출력이 관건인데, 이 수치만으로는 그걸 검증할 수 없네요. 저는 숫자 간 정합성만 짚어봤습니다.
스프레드316일반
밸류 7천억이 최근 라운드인지 구주 기준인지부터 확인해야죠. 구주는 호가 스프레드가 커서 호가 기준으로 잡으면 왜곡되기 쉽습니다. 전언으로는 이번 달에 매도 호가가 몇 건 나왔다고 들었는데, 그걸로 밸류를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10일 전
공부중입니다817일반
저는 이제 막 뮤직카우 봤는데요, 누적 투자유치가 2,225억이면 회사가 그만큼 벌어들인 게 아니라 투자받은 거잖아요? 그럼 7천억 밸류가 높은 건지 낮은 건지 잘 모르겠어요. 아직 용어가 어려워서요.
10일 전
전시회다녀옴511일반
우리 쪽에서는 조각투자 수수료율이 점점 낮아지는 추세로 보고 있어요. 저작권 유동화 구조도 초기엔 마진이 괜찮았는데, 경쟁사가 늘면서 수익성이 빠지고 있거든요. 밸류 배수보다는 트래킹 수수료랑 저작권 계약 조건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10일 전
IR덱수정중969일반
투자 유치가 누적 2천억 넘는 회사는 런웨이 관리가 핵심인데, RCPS가 상당액이면 상환 압박이 있을 수 있어요. 스타트업 하다 보면 밸류 7천억보다 실제 현금 흐름이 더 중요하죠. 다운라운드나 브릿지로 버티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10일 전
재작년기억651일반
예전에 피에스인터내셔널도 누적 밸류로만 보면 저평가라고 했는데, 실제론 RCPS 상환 때문에 손실 본 사람 많았죠. 밸류 배수는 투자자가 계산해주는 게 아니라 팔 때 정해지는 건데, 아직 유통 시장이 얇아서 기대하기 이릅니다.
10일 전
수요예측기관
예비심사 청구 전이라면 현재 밸류는 기관 투자자 간의 합의일 뿐입니다. 통상 상장을 준비하면 정정신고 과정에서 재무 구조가 투명해지는데, 그때 RCPS의 자본 인정 여부가 분류됩니다. 수요예측에서 실제 밸류가 정해지기 때문에 현재 배수는 참고용에 그칩니다.
10일 전
안속는다일반
예전에 피에스인터내셔널도 밸류 높았고 섹터 기대도 컸는데, 결국 유동화 구조의 현금흐름이 못 받쳐주면서 조정됐죠. 여기도 저작권 유동화가 실제로 얼마나 캐시플로우를 만드는지 봐야 해요. 단순 배수로 접근하면 낭패보기 쉽습니다.
10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