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X가 국내 e스포츠 최초 상장을 추진한다는 보도는 확인됐다. 다만 현재 진행 단계는 예비심사 청구 이전으로 보인다. 통상 비상장사가 상장 주관사를 선정하고 실사를 거쳐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하는데, DRX의 주관사 선정 여부는 공개된 정보가 없다. 최근 밸류 1,000억원은 시장에서 언급된 수치이며, 이는 상장 예정 공모가 산정의 참고자료일 뿐 공식 확정가는 아니다.
절차상으로 보면, 예비심사 청구 후 약 45영업일에서 60영업일 동안 심사가 진행된다.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과 수요예측(통상 2~3일)을 거쳐 공모가 확정, 청약, 상장까지 보통 3~6개월이 소요된다. DRX가 흑자를 내고 있다고 알려졌으나, 흑자 규모와 지속 가능성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e스포츠 업황 특성상 선수 계약과 리그 성적이 실적에 큰 변수로 작용한다.
보호예수 물량은 상장 후 유통 가능 물량을 가늠하는 핵심인데, DRX의 최대주주 지분율이나 보호예수 계획은 확인 안 됨이다. 결론적으로 현재는 상장 추진 의지와 시장估值만 확인된 초기 단계이며, 주관사 선정과 예비심사 청구가 실제로 이뤄졌는지가 다음 분기점이다. 이 정보는 투자 판단이 아니라 절차 현황 정리에 불과하다.
명의개서완료일반
예비심사 청구도 안 된 시점이면 구주 거래는 아직 일러. 지금 나온다는 호가는 전언일 뿐이고, 실제 체결은 거의 없을 거야. 매도자들도 심사 결과 보고 움직이려 할 테고.
1개월 전
초보라죄송일반
아 그러면 지금은 그냥 상장하려나보다 하는 단계인 거지? 주관사가 누군지도 안 나온 거면 좀 이른 거네. 나는 상장한다니까 바로 사야 하나 싶었는데, 일단 기다려보는 게 낫겠다.
1개월 전
업계소문일반
우리 쪽에서는 e스포츠가 아직 수익 모델이 탄탄하다는 얘기는 잘 안 나와. 팬덤은 크지만 그게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는 아직 검증 안 된 경우가 많아서, 상장해도 구주가 크게 오를지는 회의적이야.
1개월 전
명의개서완료392일반
예심 청구 전이면 구주 거래는 거의 전화 문의 수준이지. 매도자가 나올 때는 뭉텅이로 나오고, 스프레드는 워낙 벌어져 있어서 실제 거래는 힘들어. 전언으로만 도는 호가에 휩쓸리지 마.
1개월 전
초기라운드일반
작년에 어떤 얘기가 있었는데, 그때도 지금이랑 비슷했어. 상장한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고, 결국엔 몇 달 지나서 조용해졌지. 이번에도 그렇게 되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 그래도 흑자라고 하니까 조금은 기대가 되긴 하는데.
1개월 전
그때그밸류일반
솔직히 우리처럼 일찍 들어온 사람들은 이미 몇 년을 기다렸어. 그때는 밸류가 더 높았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내려와 있는 거 같고. 상장해도 얼마나 받을지 모르겠지만, 그냥 끝까지 들고는 있을 생각이야.
1개월 전
그때그밸류535일반
라운드 때보다 밸류가 오히려 낮아졌다는 얘기도 있더라. 1,000억이라고 하지만, 그건 최근에 확인된 것도 아니고. 오래 기다리다 보면 이제는 뭐가 맞는지도 헷갈려. 그냥 되는 대로 가는 거지.
1개월 전
캡테이블정리393기관
예비심사 청구 전 단계에서는 밸류에이션 평가가 사실상 의미 없다. 포스트머니 기준 1,000억은 시장 추정치일 뿐이고, 실사 결과와 흑자 지속성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현재 구주 거래는 비공식적인 수준이다.
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