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란 요즘 조용하더니 시리즈B 292억원 밸류로 뜬거 봄? ㅋㅋ 명품 커머스 섹터 자체가 요즘 분위기가 안 좋긴 한데... 누적 투자유치 735억원 대비 밸류가 292억이면 좀 아쉽지 않나? 근데 생각해보면 요즘 명품 시장 자체가 중국 경기랑 직결되니까 투자자들이 눈높이를 낮춘 걸수도 있겠다. 발란도 상장 철회한 지 꽤 됐는데, 이번 라운드 이후에 상장 재도전 할까 궁금하네. 명품 리셀 시장 자체는 여전히 수요가 있긴 한데, 플랫폼 수익성 문제는 다들 비슷하게 고민하는 듯. 구주 매물도 좀 풀렸다는 얘기가 있던데, 지금 들어가긴 위험할까? 혹시 발란 내부 사정 아는 사람 있음? ㄷㄷ 그냥 궁금해서 써봄. 투자 권유 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