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캐치테이블의 실제 매장 내 점유율
왜 봐야 하냐면, 예약 앱은 매장에서 안 쓰면 바로 죽는 서비스라서다. 우리 쪽에서도 몇 군데 써봤는데, 주변 상권에 캐치테이블 붙은 데가 얼마나 되는지가 핵심이다. 확인 안 됨.
2. 웨이팅 리스트 기능의 실사용 편의성
왜 봐야 하냐면, 예약보다 현장 웨이팅이 더 자주 터지는 곳이 많아서다. 직원이 바쁠 때 손님 대기 등록을 얼마나 빠르게 처리하느냐가 매출 직결된다.
3. 프랜차이즈 본사와의 계약 구조
왜 봐야 하냐면, 본사가 가맹점에 앱 사용을 강제하는지, 아니면 점주가 자발적으로 쓰는지에 따라 해지율이 갈린다. 내가 아는 몇몇 본사는 아직 도입 안 한 걸로 안다.
4. 예약 노쇼(No-show) 관리 정책
왜 봐야 하냐면, 노쇼 발생 시 패널티가 확실해야 매장이 신뢰하고 쓰기 때문이다. 이 부분이 약하면 현장에서는 '그냥 전화받는 게 낫다'는 반응이 나온다.
5. 누적 투자 425억 대비 마케팅 집행 속도
왜 봐야 하냐면, 외식 앱은 매장 수가 곧 경쟁력인데, 투자금으로 얼마나 빠르게 전국 단위 영업을 찍었는지가 관건이다. 이건 재무제표 봐야 하는데, 나는 거기까지는 확인 안 됐다.
현장에서 캐치테이블 안 쓰는 매장은 아직 많다. 그게 기회인지 위협인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한다.
감사보고서일반
캐치테이블 점유율 관련해서, 저희가 검토했던 자료 기준으로는 주말 저녁 예약 건수가 핵심 지표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재무제표상으로는 이 부분이 연결 매출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이연법인세 항목도 같이 봐야 할 것 같고요.
16일 전
매도호가771일반
구주 시장에서 와드 관련 얘기 가끔 나오는데, 거래 단위가 크지 않아서 호가 스프레드가 제법 벌어져 있습니다. 매도자들이 급하지 않아서 가격을 높게 부르는 편이에요. 전언 수준이지만, 일부 구주는 작년보다 몇 프로 위에서 거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16일 전
배당은언제일반
라운드 때보다는 지금이 좀 더 조용해진 느낌이네요. 예전에는 캐치테이블이 무조건 된다는 분위기였는데, 요즘은 주변에서도 실사용 얘기보다는 시장 자체 얘기를 더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계속 들고 있긴 하는데, 빨리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16일 전
초기라운드일반
아직도 보유 중입니다. 초기 투자 당시에는 웨이팅 시스템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경쟁사들이 많이 생겨서 좀 다르네요. 마음은 복잡하지만, 그래도 기다려보는 수밖에 없죠.
16일 전
수요예측911기관
아직 예비심사청구 단계도 아니기 때문에, 통상적인 상장 절차상으로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수요예측과 보호예수 기간을 감안하면, 향후 1년 내 상장을 가정하기는 이릅니다. 정정신고가 여러 번 나올 경우 일정은 더 지연될 수 있습니다.
16일 전
납품관리246일반
현장에서는 예약보다 웨이팅 관리가 진짜 중요합니다. 주말에는 웨이팅 없이 매장 운영하는 곳이 거의 없거든요. 와드가 이 부분에서 편하면 점주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쓸 거 같은데, 아직 주변 상권에서는 크게 체감되지는 않네요.
16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