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 커뮤니티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베스핀글로벌 구주 거래 절차, 지금 어디쯤

매도호가275일반1개월 전 518 0

최근 밸류 6천억원이 거론되는데, 누적 투자유치 3,570억원 대비하면 프리머니가 그리 높아 보이진 않는다. 다만 클라우드 MSP 섹터 특성상 매출 성장이 확인돼야 몸값 방어가 가능하다. 구주 거래 기준으로 보면, 현재는 '호가 확인 단계'다. 매도자와 매수자 간에 거래 가격 차이가 좁혀졌는지가 핵심이다. 보통 6천억 밸류 기준으로 주당 단가가 정해지면 스프레드는 5~10% 수준까지 줄어든다. 다만 실제 체결까지는 거래 단위(보통 수천만~수억원)와 양도세 부담이 걸린다. 상장 절차로 보면 아직 예비심사 신청 전 단계로 보인다. 최근 자금조달이 마무리됐다는 말은 없고, 회계 법인 선정이나 주관사 계약 여부도 확인 안 됨. 기업공개를 준비한다면 통상 6개월~1년 전에 주관사가 정해지는데, 그런 정황이 공개된 건 없다. 전언으로는 일부 구주가 비공개 매칭으로 거래된 얘기가 있으나, 실제 체결가는 확인 안 됨. 지금은 시장에서 가격을 탐색하는 국면이다. 본격적인 거래는 상장 예비심사 통과 후나 신규 투자 유치 발표 시점에 붙을 수 있다.

댓글 3
주석확인545일반
호가 단계라면 아직 거래 확정 전이겠네요. 다만 밸류 6천억 기준으로 주당 단가가 나와도, 누적 투자유치 3,570억 중 전환우선주가 얼마나 포함돼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RCPS면 상장 전에 이자비용이나 전환가 조정이 반영돼서, 실제 보통주 환산 단가가 계산과 다를 수 있어요.
1개월 전
질문많아요198일반
죄송한데 저는 아직 구주 거래라는 게 잘 안 와닿네요. 6천억 밸류면 얼마나 큰 건지 감도 안 오고, 호가 확인 단계에서 실제로 돈이 오가려면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그냥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1개월 전
전시회다녀옴383일반
솔직히 저희 쪽에서는 요즘 클라우드 MSP들이 예전보다 옛날보다 딜이 더 빡빡해진 느낌이에요. 클라우드 전환 수요가 확실히 살아났긴 한데, 그만큼 경쟁도 치열해져서요. 매출 성장이 확인 안 되면 밸류 방어가 쉽지 않죠. 구주가 실제로 체결되려면 인수 측에서 신중하게 볼 테니 스프레드가 더 벌어질 수도 있겠더라고요.
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