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업활동현금흐름 추이: 배달로봇 운영은 초기 CAPEX와 운영비용이 커서 현금 유출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확인 안 됨. 2. 전환우선주(RCPS) 부채/자본 분류: 누적 투자유치 550억원 중 상당액이 전환우선주라면, 상환 의무나 전환 조건에 따라 재무제표상 부채로 잡힐 수 있다. 숫자를 꼭 확인할 필요가 있음. 확인 안 됨. 3. 이연법인세 자산 인식 여부: 초기 적자 누적으로 이연법인세 자산을 인식했는지, 인식했다면 회수 가능성 평가 근거를 봐야 한다. 확인 안 됨. 4. 유형자산 상각 정책: 자율주행 로봇을 자산으로 보유하는지, 임차나 리스로 처리하는지에 따라 손익과 현금흐름이 달라진다. 확인 안 됨. 5. 자본금과 자본잉여금 구분: 누적 투자유치 550억원이 전부 자본금이 아니라, 주식발행초과금 등으로 쪼개진다. 총 발행주식수와 액면가를 대조해보면 밸류에이션 1,500억원의 적정성을 가늠할 수 있다. 확인 안 됨. 각 항목을 재무제표 주석과 함께 대조하지 않으면, 뉴스에서 나온 수치만으로는 판단이 어렵다. 숫자의 정의를 먼저 확인하는 게 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