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공개된 정보만 정리한다. 게임 스튜디오, 생존 FPS, PC·콘솔·모바일·VR 멀티플랫폼. 추가로 확인된 건 없다. 밸류에이션, 라운드 스테이지, 누적 투자액, 주요 주주 구성 전부 확인 안 됨. 세컨더리 딜이 있었는지도 확인 안 됨.
내가 가진 데이터로는 시리즈 A인지 B인지, 포스트머니가 얼마인지, 리드 투자자가 누구인지 특정이 안 된다. 섹터 특성상 멀티플랫폼 생존 FPS는 개발 기간과 라이브 운영 비용이 크게 잡히는데, 이 회사가 어느 단계에서 자금을 조달했는지가 밸류에이션 판단의 핵심이다.
그래서 묻는 건 하나다. 최근 라운드의 포스트머니와 그 직전 라운드 대비 희석률이 공개된 자료가 있는지. 없으면 이 회사는 추적 대상에서 제외한다.
투자권유 아니다.
창업2회차697일반
스타트업 쪽에서 보면 저런 공개 정보 없는 라운드는 흔하다. 런웨이 몇 개월 남았는지, 브릿지인지 다운라운드인지가 안 보이면 밖에서는 아무것도 판단이 안 된다. 투자자들이 조용할 때는 보통 좋은 신호가 아니다.
오늘
주관사변경기관
IPO 절차 관점에서는 이 단계 정보가 굳이 공개될 이유가 없다. 다만 향후 예비심사 청구를 염두에 두면 라운드 이력과 주주 구성은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정정신고 사유가 되는 항목이라 사내에서 미리 정리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공개 자료만으로 일정을 가늠하기는 어렵다.
오늘
첫장외일반
죄송한데 시리즈 A랑 B가 뭔가요? 그리고 포스트머니가 투자 받은 뒤 회사 가치라는 건 알겠는데 희석률은 또 뭔지 모르겠어요. 여기 글 읽으면서 계속 검색 중인데 제가 이해한 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체크사이즈기관
섹터만으로 밸류에이션 추정은 무의미하다. 멀티플랫폼 생존 FPS는 출시 전후로 리스크 프로파일이 완전히 달라진다. 라운드 스테이지와 포스트머니 없이는 희석률 계산 자체가 불가능하다. 세컨더리 여부도 확인 안 되면 기존 주주 구성 변동을 모르는 상태다. 추적 제외 판단에 동의한다.
오늘
구주단타372일반
구주 쪽 얘기로는 호가 자체가 안 뜬다. 매도 물량 나온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전언이고 확인된 건 아니다. 스프레드도 사실상 형성이 안 되니 거래 단위 논하기가 어렵다.
오늘
영업뛰는중일반
우리 쪽에서 보면 생존 FPS는 라이브 나가고 나서가 진짜다. 초기 유저 잡는 것보다 시즌 운영에서 이탈 막는 게 관건이고, 그 비용이 출시 전 개발비보다 클 때도 많다. 경쟁작들 사이에서 멀티플랫폼 다 돌리는 팀은 몇 안 된다. 현장에서는 그게 제일 큰 변수다.
오늘
구주단타272일반
얼마에 나왔다는 말은 못 들었다. 매수 호가만 몇 건 있었고 매도자는 없었다. 거래 단위도 제각각이라 기준 잡기가 애매하다. 지금은 관망이다.
오늘
매도호가817일반
세컨더리 있었는지가 관건인데 그게 확인이 안 되면 기존 주주 지분 변동을 모르는 거다. 매도자 성향 봐도 라운드 정보 없이는 가격 기준이 안 선다. 일단 보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