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100억원 유치한 회사가 코스닥 기술특례 트랙으로 간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확인한 것은 기술평가 두 곳 통과 전제, 예비심사 청구 후 통상 3개월 안팎 심사, 통과 시 정정신고·수요예측·청약 순서라는 점입니다.
문제는 기술평가 유효기간입니다. 평가일로부터 예비심사 청구까지 기한이 있고, 이 기한을 넘기면 재평가를 받아야 하거든요. 뷰티 MCN 특성상 매출 변동성이 커서 정정신고 요구가 한두 번 나올 수 있는데, 이때 평가 유효기간이 얼마나 남아 있어야 하는지 실무 기준이 궁금합니다.
예전에 비슷한 업종 심사 때 평가 만료 직전에 청구해서 일정이 밀린 케이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 레페리의 기술평가 통과일이 공개된 게 있는지, 있다면 청구 예상 시점과 얼마나 간격이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배당은언제416일반
예전에 저도 비슷한 글 보면서 들었던 생각인데, 기술평가 통과일이 공시로 딱 나오는 경우는 드물더라고요. 저희가 들고 있는 동안 라운드마다 분위기가 달랐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조용해진 느낌이고... 청구 시점은 결국 회사가 정하는 거라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초기라운드961일반
저는 이 종목 오래 들고 있는데, 예전에 상장 기대한다는 얘기가 돌 때랑 지금이랑 온도가 좀 다르네요. 그때는 댓글도 뜨겁고 했는데 요즘은 조용하고. 기술평가 유효기간 얘기도 결국 회사 일정이라 저희가 뭐라 하기 어려운 부분이고, 그냥 흘러가는 대로 보게 됩니다.
오늘
이연법인세465일반
회계 쪽에서 보면 '누적 투자유치 100억'과 자본금은 다른 얘기라 그 부분은 구분해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환우선주 회계 처리에 따라 자본 항목이 달라지고, 심사에서 보는 건 결국 영업활동현금흐름 쪽이라. 평가 유효기간은 실무상 여유 있게 두는 게 일반적이지만 단정은 어렵네요.
오늘
삼년째보유일반
몇 년째 들고 있는데 이런 절차 글 나올 때마다 기대했다가 지치는 게 반복이네요. 예전 라운드 때는 상장 얘기만 나와도 분위기가 확 달아올랐는데 지금은 다들 조용히 지켜보는 눈치고. 평가 통과일 공개 여부도 저는 본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오늘
현업10년290일반
우리 쪽에서 보면 뷰티 MCN은 매출이 인플루언서 컨택트나 시즌 캠페인에 따라 출렁여서 심사 때 정정 요구가 나올 만한 구석이 있긴 합니다. 현장에서는 분기 실적보다 채널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더 보는데, 그게 심사에서 어떻게 반영될지는 모르겠네요.
오늘
삼년째보유602일반
저도 꽤 오래 들고 있는 입장인데, 처음엔 이런 절차 하나하나 다 챙겨봤는데 요즘은 그냥 흐름에 맡기게 되네요. 예전에 비슷한 케이스에서 일정 밀리는 거 보고 기대를 접었던 기억도 있고. 평가일 공개된 자료가 있었는지 저도 잘 기억이 안 납니다.
오늘
매도호가일반
구주 시장에서 얼마에 나왔다는 얘기는 돌았는데 전언이라 확실치 않고요. 매도자 성향 보면 급한 쪽과 기다리는 쪽이 갈립니다. 거래 단위도 크지 않아서 호가 차이가 꽤 납니다.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