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케어 쪽 수요 미쳤잖음. 아이돌봄이랑 에듀케어 겹치는 영역이라서 그런지 누적 투자 290억까지 갔네. 솔직히 이 업종은 초기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시설이랑 인력이 핵심이니까) 벌써 이만큼 왔다는 건 어느정도 검증은 끝났다는 뜻으로 보임. 근데 문제는 상장까지 가려면 더 커야 한다는 거. 아이돌봄은 정부 정책이랑 연동되는 부분이 많아서 리스크도 있긴 한데, 장기적으로는 괜찮을 수도 있겠다 싶네. 내가 보기엔 이 정도 누적이면 다음 라운드에서 기업가치 꽤 높게 받을 듯. 아직 주식 못 샀지만 계속 눈여겨보는 중 ㅋㅋ 다들 어떻게 생각함? 이 섹터 좀 오래 갈 수 있음? 정보 공유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