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상장 AI 쪽 눈독 들이고 있는데 업스테이지가 자꾸 보이더라고. 누적 투자 2000억에 최근 밸류 1조면 규모는 확실히 크네. 근데 내가 찾아본 건 여기까지고, 실제 매출이나 수익이 어느 정도인지는 아직 확인이 안 되더라.
솔직히 LLM이랑 문서AI, Solar 이렇게만 나오면 뭘로 돈 버는지 잘 감이 안 와. 그래서 알고 싶은 건데, 업스테이지 매출이 공개된 자료 기준으로 어느 수준까지 잡혀 있는지, 그리고 그게 기업공개(상장) 준비할 만큼 검증된 실적인지 궁금해.
비상장은 정보가 없어서 그냥 밸류만 믿고 들어가기엔 불안하잖아. 혹시 확인해본 사람 있으면 알려줘. 내가 보기엔 아직 초기 단계라 그런가, 확실한 수치 자체가 잘 안 보여서. 답 주면 나도 같이 찾아볼게.
시드부터일반
IPO 준비 사이클에 들어간 기업들은 보통 매출보다는 성장률과 마진 구조를 먼저 보긴 해. 런웨이 2년 내에서 브릿지나 다운라운드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하고, 초기 AI 회사 특성상 매출은 작아도 그걸 감당하는 투자자들도 있다는 걸 참고하세요.
1개월 전
스프레드176일반
구주 시장에선 1조 밸류로 호가가 붙긴 했는데, 매수자 쪽에서 매출 검증을 위해 실사 전제를 걸더라고. 전언으로 들은 건데 스프레드가 꽤 넓었고, 거래 단위가 몇억부터라 개인이 들어가긴 애매한 수준이야.
1개월 전
IR덱수정중일반
실리콘밸리식으로 보면 시리즈B 후반에서 C로 가는 구간이니까 매출이 반드시 크지는 않아도 됨. 문제는 이자가 0인 시대가 끝나서 다음 라운드에서 손해 보는 구조로 갈 수도 있다는 거지. 직원들 스톡옵션 물타기만 해도 진짜 피곤해져.
1개월 전
블록딜대기432일반
구주 거래 해보면 밸류 1조는 최근 라운드 기준이고, 그 다음에는 할인율이 기본으로 붙어. 매출이 공식적으로 공개된 게 없으니, 거래 자체가 우선주 전환 조건에 따라 갈리고 실사 기간도 길어. 정보는 제한적이다 보니 현실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건 한계가 있어.
1개월 전
주관사변경기관
예비심사 청구 시점이 아니라면 매출 수치는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통상 비상장 단계에서는 직전 라운드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와 회계법인 검토 자료가 기준이 됩니다. 후속 절차가 시작되면 정정신고서와 수요예측 과정에서 실적이 투명하게 공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1개월 전
딜소싱중232기관
매출은 공개자료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LLM과 문서AI 부문에서 수주가 나오고 있으나, 규모는 비공개다. 밸류 1조는 시리즈 B 후반 기준이며 포스트머니 산정에 포함된 조건부 요소가 있을 수 있다. 희석을 감안하면 개인이 들어가기엔 정보 비대칭이 크다.
1개월 전
딜소싱중102기관
수치를 지어낼 수는 없다. 다만 공개된 투자금 2000억은 누적 기준이며 시리즈 C로 가면서 추가 유치가 있을 수 있다. 매출 검증은 IPO 실사 단계에서나 가능하다. 현재 상황에서 밸류가 과도한지는 모른다. 다만 세컨더리 시장에서 매수자가 유리한 구간은 아니다.
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