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인베스트먼트 이구욱 대표가 걸그룹 리센느에 뜨기 전 투자해 반년 만에 기업가치가 67% 상승했다고 밝혔다. 달바에는 33억원을 투입해 600억원을 회수했으며, 4년 만에 운용자산을 3배로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