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기간이 크게 단축됐지만,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심사 단계에서 정정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IPO 준비 기업들의 심사 문턱이 여전히 높다는 내용이다.